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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릭스는 바이오 의약품의

구조적 한계를 돌파하여

치료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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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엠브릭스(MVRIX) 대표이사 정상원입니다.

엠브릭스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왜 기존의 바이오 의약품은 여전히 많은 한계를 안고 있는가?"

우리가 마주한 것은 치료제의 구조적 한계였습니다. 복잡한 제조 과정이 만드는 비효율, 수십 년간 변하지 않은 제한적 기술 선택지, 그리고 그로 인해 좁아지는 환자 접근성. 엠브릭스는 이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엠브릭스는 그 답을 단백질 엔지니어링에서 찾았습니다. 복잡한 세포 치료는 Navibody로 단순화하고, A1형 타입만이 지배하던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는 재조합 기술로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두 기술을 우리는 일회성 성과가 아닌 확장 가능한 플랫폼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는 숫자로도 나타났습니다. 3건의 정부 과제를 연속으로 선정받았고, 80건이 넘는 글로벌 특허를 확보했으며, 기술이전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한 성과의 나열이 아닙니다. 과학적 발견을 사업적 가치로, 다시 환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연결해 온 과정입니다.

이제 엠브릭스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는 미래는 명확합니다. 치료 개발의 문턱을 낮추고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시장에서 신뢰받는 솔루션을 만드는 것. 엠브릭스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치료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엠브릭스의 모든 도전은 신중한 선택과 책임 있는 실행 위에서 시작됩니다.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실 주주님과 파트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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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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